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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를 떨 수 없겠죠
빨간 혀조차 감당하기 벅찬걸요
짧지만
솟아오르며 꺼지는 숨.
불빛이나 빗줄기
나선으로 휘몰아쳐 색도 없는 ‘점’
거기 혹은 저기
바.차.타.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1.01.30 -
답글 ㅂ ㅏ ㅊ ㅏ ㅌ ㅏ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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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차타 찬가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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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춤님 어제 바쁘셨나봐여~ 작성자 24기(파란) 작성시간 1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