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결에.. 핸드폰 전화부를 뒤지다보니.. 왠 쓸데없는 전화번호가 이리도 많은지.. 사용안하는 번호 하나하나 삭제중.. 콜택시에.. 인천공항에.. 고속도로 긴급 서비스에.. 가보도못한 경락마사지에.. 언제 저장했는지도 모르는 번호들.. 나머지 지인들이라 생각한 전번들중에도 몇달 몇년을 연락한번 없는 전번들.. 이번주는 전화번호 정리의 주간~ 가볍게좀 살자~~ 쫌~~!! 작성자 irun 작성시간 11.02.09 답글 제전화기가 1000명 까지 저장돼는지 확인을 못해서.. 1004번 처키님은 전번 모르는데용? ㅋ 작성자 iru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9 답글 1004번에 처키 저장해주세요^^::천사^^::;ㅋㅋ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2.09 답글 1000번에 아리를 저장해주세요..ㅎㅎ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2.09 답글 올해부터는 지난날에 연연해 가면서 살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다는.. 소중한 인연.. 가슴벅찬 추억이.. 훗날에 더큰 아픔이 될때가 많더라는.. 흘러 지나가는 인연에 남겨둘 마음이.. 이젠.. 남아있지 않은가봐요.. 작성자 irun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9 답글 전화번호 하나하나 소중한 인연!! 핸드폰사용에 지장을 주지않는 이상 지우시지 않기 추천요!!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1.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