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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아리쌤이 저하고 홀딩하면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아리 : 혹시... 손에 바르는 '로션'... 뭘 써요?
    레오 : 아니... 그냥 아무 것도 안바르는데요...
    아리 : (눈을 똥~그랗게 뜨면서) 아니, 근데 왜 이렇게 손이 부드러운거에요!?...
    심지어는 저보다도 손이 더 부드럽다면서, 살세라 분들이 난리에요~...
    ==========================
    저는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제 손이 부드러운건지...ㅎ
    저는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줄만 알았거든요~...
    본의아니게... 죄송해요...^_^
    하지만 어쩌겠어요~...
    '왕자'로 곱게만 자라서 그건걸...ㅋㅋㅋ

    아~... 어딜 가나 이놈의 '보조개'와 '피부'때문에... ㅋㅋㅎㅎ
    작성자 레오(28기) 작성시간 11.02.12
  • 답글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1.02.13
  • 답글 누구? 정말 부럽겠네~~ 작성자 다이나믹빡(28기) 작성시간 11.02.12
  • 답글 ㅋㅋㅋㅋ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2.12
  • 답글 너무 곱게 자랐스......쯔쯔쯔....ㅋㅋㅋ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2.12
  • 답글 ㅎㅎㅎ 레오님 손 정말 부드러워요~~ 댄스킹 손도 장난아님!! 듀리 잡아봐용~ㅎㅎ ㅁ ㅣ꾸러지나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2.12
  • 답글 레오님 부럽당~~~ ㅋ 작성자 24기(파란) 작성시간 11.02.12
  • 답글 ㅋㅋㅋ 작성자 하울(24기)광주 마얀 작성시간 11.02.12
  • 답글 왕 부럽씀 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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