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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새벽부터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우리 이쁜딸 아프다고 떡국도 일찍 끓여 주시고,,,
아침부터 뽀뽀를,,,뽀뽀는 싫어^^::,,,징그러워,,,
저만 보면 환장 하시겠데요,,,,ㅋㅋ우리엄마말이 ....이뻐서...보기도 아깝다고,,,ㅋ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2.14 -
답글 아주 그냥 환장하겠습니다. ㅡㅡ; 작성자 (21기)마술사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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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겨훠서 알밤한대 주고 시퐁 ㅋ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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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처키나으리가 어디 아프시낭???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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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한 처키님~ㅎ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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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래서 처키님 아껴 보고 있는거에요~~ㅎㅎ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