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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연락 못했던 친군데 갑자기 연락왔네요......아버님 돌아가셨다는...ㅠ 봄이라 그런지 결혼소식도 들려오궁...긍데 슬픈소식은 정말 가슴이 헉헉; 내려앉네요....여러분 가족들에게 조금만 더 잘하자구효...눈뜨면 없어질지 모를 소중한 것들에 소홀하며 지내온 시간들에 다시한번 반성하며 제 보물1호인 마얀가족여러분에게도 좀 더 마음깊이 사랑하도록 해야겠어여.....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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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리님,,,도 따랑합니다^^::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