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ㅈ ㅣ베 오능길에 꼬리가 긴 개가 4차선을 설렁설렁 걸어가길래..참 너 느긋하게 가능구나 생각하고 있었능데..라이트 조명때문에 눈이 부셨능지 저와 딱 눈이 마주친 순간 기겁했습니댜................개가 아니고 고양이가..ㅎㅎㅎ 몸은 갠데..얼굴이 고양이었어 ㅡㅡ^ 시장통에 살아 살이찐건가..ㅎㅎㅎㅎㅎㅎㅎ 요래저래 댜욧트 할 동물이 만쿠낭.......ㅎㅎ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처키님은 별걸 다 먹어~~ㅋㅋ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아~~먹고싶따^^::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2.23
  • 답글 무셔ㅋ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