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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얀에 잘가고 싶은데 ,,,저희 직장식구들이 알아버린것 같아요,,,

    걱정되고 가슴이 뛰네요,,

    직장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하면 마얀에서 모든걸 해결하곤 했는데 ,,,

    저희 계장님도 저번에 술자리에서 제가 춤배운다고 하시니 표정이 않좋으셔서 그만 뒀다고

    거짓말했었거든요,,,,

    근데 저희 직장 식구들이 마얀에서 제 사진들을 보셨데요....

    저한테 마구 전화와요,,,,

    미치겠어요,,,,앞으로 마얀갈 일을 줄여야 할까봐요,,,

    제가 써놓은 글도 조심해야 겠구요....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2.24
  • 답글 힘내요~~~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2.25
  • 답글 그 사람들.. 속으론 배우고 싶을 겁니다. 용기가 없어서 처키님께 그러는 거에요! 부러워서...괜히 시샘해서 그러는 거에용.. 작성자 오드리햇반 작성시간 11.02.25
  • 답글 뻔뻔함이 모든걸 이김니다^^ 작성자 다이나믹빡(28기) 작성시간 11.02.24
  • 답글 아 ~ 처키님 ㅠㅜ 작성자 (26기)rory 작성시간 11.02.24
  • 답글 난 어똑하라궁 줄이지망 ㅠㅠ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2.24
  • 답글 그렇게 쉬운거였으면 자체 거짓말하지도 않았을건데,,,,ㅋ

    암튼 즐살들 하시구요,,,

    조용히 살아야죠^^::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4
  • 답글 계장님 이하 직장식구들 대리고 오세요 ㅎㅎ 작성자 하울(24기)광주 마얀 작성시간 11.02.24
  • 답글 당당하세요...나쁜일 하러 마얀 다니는거 아니니..

    작성자 하울(24기)광주 마얀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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