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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도 좋구, 커피향두 좋구, 방금 읽은 시 한구절이 너무 좋아서~ 공유

    --- 존재의 언어로 만나자. 부딪침과 느낌과 직감으로 ( 사랑하라 한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p.39 )

    마얀이야 말로 이런 공간이 아닌가요? 허무한 말장난보단 열정적인 춤사위 하나로, 부딪침과 느낌과 직감으로...
    선입견이 없는 이 공간이 참 좋은 거 같아요... ^^ 잠온당.~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30기]오드리햇반 작성시간 11.02.27
  • 답글 오와 머찐 말이네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2.27
  • 답글 감수성이 풍부한 햇반님 한때 문학소녀 삘~~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2.27
  • 답글 살아 숨쉬고 있다는 건 지속적인 부딪침과 느낌이다.. 미처 그 생각은 못했는데 멋진 해석인데요.
    살아있기 때문에..아.. 멋지당.
    작성자 [30기]오드리햇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7
  • 답글 으아.. 멋지당~~!!^^ 난 이제 기상 ㅋㅋ 작성자 [30기]엘프 작성시간 11.02.27
  • 답글 ㅎㅎ 마얀파 한명 추가요 !! 작성자 하울(24기)광주 마얀 작성시간 11.02.27
  • 답글 그러져ㅎ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2.27
  • 답글 살아숨쉬고 있다는건 지속적인 부딪침과 느낌이다 라는 거 ~멋진 구절이네요~~~
    서바이벌 살사? ㅎ 즐건 주말 보내시라긔~~~
    작성자 24기(파란) 작성시간 1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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