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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ㅈ ㅣ난 토요일 집에 오능 택시안에서 카레이서님을 만났습니다. (레알 카레이서) 류시원, 한민관님과 함께 경기출전도 함께한다고 하더라구요..(우힝~ 이름이 정머라고하던데) 초고속으로 집에 왔습니다. 빗길사이로 달려주시더늬 드리프트(?) 싱공을 맛볼수 있는 상황이 연출이 될뻔했습니다.ㅎㅎㅎ무슨 우주선타고 온지 알았음..비행기탈때 느ㄲ ㅕ지능 뒷목이 ㅃ ㅓ근해지능 현상을 몸소 체험했어요..ㅎㅎ 이틀동안 넉다운되고 오늘에서야 정신 챙겼습니다. 5월에 경기출전앞두고 잠시 쉬고 있다고 해요..ㅠ 욕이 목구멍ㄲ ㅏ지 나왔지만 거의 초실신상태라 걍 삼키고 내렸습니다ㅎㅎ 싱고할랬더늬 이름표가 없어부러~~ 헐! 안전운행합시댜!@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2.28
  • 답글 얼마나 무서우셨을까..ㅠㅠ 근데 왜 이렇게 웃기는거지 ㅋㅋㅋ 작성자 [30기]엘프 작성시간 11.02.28
  • 답글 계속 이렇게 글을 올려 주시면, 계속 이렇게 웃어드릴께요...ㅋㅋㅋㅎㅎㅎ 작성자 레오(28기) 작성시간 11.02.28
  • 답글 ㅎㅎ 두명 태우다간 골로 가겠음 __;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28
  • 답글 그분..미녀 태우고 싱나게 씽씽 했군요 ㅎㅎ 작성자 하울(24기)광주 마얀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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