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은 행복을 크게 고양시킨다. 하지만 피로와 좌절감도 함께 안겨준다. 수업을 받는 동안 나는 두려움과 방어적인 자세 그리고 적의감을 느꼈다. 때로는 조바심으로 거의 공황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매일 밤 지쳐 있었고 허리는 끊어질 듯 아팠다. 왜 그렇게 긴장했는지 모르겠지만…
끝이없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끝도없이 행복하여라~작성자아리천사♡[운영진]작성시간11.03.05
답글무조건 행복해져야혀~~ 주인공은 뭔 수업을 받길래 허리가 아픈겨?작성자파란(24기)작성시간11.03.05
답글꿈이 있는 자유~작성자soo012*운영진작성시간11.03.05
답글난 아직 필랑말랑........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아리천사♡[운영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05
답글사람이니까요.. 우리는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하는 그런 사람이니까요! 한송이 국화꽃도 그냥 피는 것이 아닌데 하물며 우리 아리님처럼 예쁜 장미가 피려면 또 수많은 시간이 필요했을 테죠.^^; 그리고.... 우리도.작성자[30기]오드리햇반작성시간1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