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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복지센터에 가서 알바 하고 왔습니다.
    제가 두발로 걸을수 있다는거에 새삼 하나님께 감사하고 왔습니다.
    몸치 음치 박치여도 좋다 내몸을 내 맘대로 할수 있어서 ^^*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3.05
  • 답글 담에 봉사활동 하실꺼잖아요^^ 따뜻한 키오님ㅎ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3.06
  • 답글 복지센터에가서 봉사활동 하고 온게 아니구요.
    소방시설물 A/s 알바 하고 온거니 착각하지마세요
    키오는 나쁜 남자 입니다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6
  • 답글 와우~ 키오님~ 어쩐지 같이 있음 열받으시드라구요... 처키님이...
    처키님 어제 안오셔서 완전 서운~ 담에 꼭 오세요~ ! 처키님 없는 마얀은 앙꼬없는 찐빵(?).. 너무 고전적인가? 뭐 여튼 따뜻한 키오님이라고 불러드릴께요..
    ( 전 원래 닉네임 바꿔 부르는 거.. 특기임. 한번 바꿔 부르면 계속 바꿔 부름....--; 음주단속도.. 맨날 주차 단속이라고 함.)
    작성자 오드리햇반[30기] 작성시간 11.03.05
  • 답글 ㅇㅇ 키오님은 가슴이 따뜻한 남자입다!!ㅋ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3.05
  • 답글 좋은일 했네~~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3.05
  • 답글 키오님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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