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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의 하루는....오늘 아침 햇살이 너무 좋아 나가려든 중 좋은분께 문자가 와서 산책가자고 말하곤 잠이 들었습니다. 해지곤 일어나선 허탈한 맘에 차찾으로 세무소 가다가 버스 잘못내리구, 시내 한가운데 길잃어버리구, 세무서문 잠겨있어 담 넘어들어가구, 어렵사리 찾 찾아선 운전하고 오다가 그만 백미러를 예쁘게 접어놓고 운전하고 있는 절 발견했습니당 ㅠ 저...너무 귀엽죠? ㅠㅠ
작성자
오드리햇반[30기]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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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귀여워 귀여워~ㅎ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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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하,,자동차귀가 아니라 ,,,눈이라고 해야 할것같은^^::
작성자
봄바람난 처키(20기)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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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하하하!! 자동차귀 넘 괜찮당 ㅋㅋ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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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 백미러 밀고 사이드 미러... 맞나? 자동차 양쪽에 붙어 있는 거... 왜 그 접었다 폈다 하는거...참 쉬운건데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ㅠ 자동차귀(?) ...이거슨 뭥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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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햇반[3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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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기럭지가 기셔서 담 넘기는 편하셨을 듯..
작성자
고구마(28기)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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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엉뚱한데가 있으시네요, 너무 정감있고 인간적인데요, 하지만 빽미러 접은 운전은 너무했당.....ㅋㅋㅋ
작성자
다이나믹빡(28기)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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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햇반님 생활이 개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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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모(25기)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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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담을 넘어 ㅠ 시내서 좀 챙피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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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30기]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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