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입니다..주말들은 다덜 잘 보내시곰?? 아침 첫글을 제가 장식하네염... 어젠 쓰리브라더스와 영화 "컨트롤러"를 보았답니다...내 인생이 정해진 운명데로 누군가 맞춰진데로 살아갈수 밖에 없다면....여러분은 어떻케 하시겠습니까??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그냥 그대로 살것인가?? 주어진운명이란 내가 만들어나가는것인가?? 자신의 운명의 길을 걷다가 사랑이라는 새로운 운명을 만나 갈등하는 그런 내용이지만.....나름 괜찮았다눈........... 오늘 울 가족분들도 새로운 운명의 길을 발견해보시길........굿데이~~~ 작성자댄스킹작성시간1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