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 춤을 열심히 춘것도 아닌데..어제 네번째 발톱이 내 몸을 떠났습니다..ㅠ ㅎㅎ ㅇ ㅏ..긍ㄷㅔ 피가 한방울도 안나서..이몸이 싱공을 발휘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어제ㅃ ㅏ콩님 피자덕분에 감기 모두 물러난듯..ㅎㅎ 아싸릐~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