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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까 초저녁에 김밥 사서 먹었능데..ㅎㅎ ㅇ ㅏ퍼서 밥도 못먹고 짠하다규 엄마가 갑자기 초밥사들고 와서 깜짝 놀랐웅....ㅠ 눈물 핑~ㅠㅠ // 엄마맘은 다 그런가봐여...제가 일하는게 안스러워 눈물핑핑~ 나도 눈물핑핑..ㅎㅎ // ㅇ ㅏ겅 배토죠~~ 부모님ㄲ ㅔ 잘하자구효!!~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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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상에 아파서 못먹은 초밥이였는데 처키가 다 먹었어요 ,,반성합니다^^::
작성자
봄바람난 처키(20기)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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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연있는 초밥이었구낭~~~ 내일 엄마핸드백에 카드나 쪽지 써놓고 오는거도 좋을듯~~ ^^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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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리님 어머님..진짜 캡 미인이셨음!!! ㅎㅎ 전직 미스코리아 출신을 어머니로 두신...아리님은 행복.
초밥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작성자
하울(24기)광주 마얀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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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ㅈ ㅓ를 반성하게 만드는 시간이네요..아퍼서 찡찡대고 짜증내고 모진소리 뱉고 나왔는데...ㅠ 엉엉~ 맘 아프다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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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마음은 하늘과 같아라~~~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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