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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제일.쉬.운.건....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어젠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할 만큼 큰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도저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함 ㅠ 근데 어제 밤 12시에 라면먹고 잤어요^^ 그냥 11시에 문득 생각하나 고쳐먹었더니 행복해지더군요....아무것도 바뀐 건 없었지만 깊은 절망감을 빠져 나오는데 체 5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인젠. 그 일도 바꿀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 안에 있을 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는데 한발짝 물러나니 답이 보이더라구요~ 힘들다고 느껴질 땐 문제를 객관화하는 것도 좋은 벙법 중 하나인거 같아요~ 있다봐요 작성자 오드리햇반[30기] 작성시간 11.03.10
  • 답글 머찌심~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3.11
  • 답글 그냥 모든걸 받아들이고 살아가삼........~~다 내것잉게.... 작성자 댄스킹 작성시간 11.03.11
  • 답글 우왕~파란님 ㅠ 완전 감동 멘트~시간의 파도가 얼릉 가면 좋겠다 ㅠ 걱정해 주신 모든분 감사~ 작성자 오드리햇반[3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1
  • 답글 우왕~파란님 ㅠ 완전 감동 멘트~시간의 파도가 얼릉 가면 좋겠다 ㅠ 걱정해 주신 모든분 감사~ 작성자 오드리햇반[3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1
  • 답글 햇반님 내가 꼬옥 안아줬어야 했는데.............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3.10
  • 답글 무슨일 있었구나.. 힘내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산다는건 늘 뒷통수를 맞는거라고, 인생이란 너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어서 우리가 알게 앞통수를 치는법은 없다고, 나만이 아니라 누구나 뒷통수를 맞는거라고, 그러니 억울해 말라고, 어머니는 또 말씀하셨다 그러니 다 별일아니라고, 하지만 그건 50인생을 사신 어머니 말씀이고, 아직 너무도 젊은 우리는 모든게 다 별일이다-책어느구절에서]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3.10
  • 답글 파란횽아 전직해야 할듯.. 작가로~!!!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3.10
  • 답글 파랭이 머리에서 나온거 치곤 대박인데 ㅎㅎ 작성자 하울(24기)광주 마얀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우와.. 파란님의 문장을 만드는 실력에 깜놀합니당-0-ㅋ내 단순한 머리론 나올수 없는 말이야 ㅋㅋ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3.10
  • 답글 고민 빨리 해결되시길~ 조금만 포기하면 행복해지기도 합니다
    시간의 바다위에 밀려오는 한순간의 파도로 고민아 사라져랏~~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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