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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0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뭔일로 차 않몰고 가서 0모님께 좀 데려다 달라고 했더니

    여러분 강심장에서 정선희가 했던 웃긴 비화얘기를 제가 겪었숩니다^^

    안녕히 가세요^^배꼽인사를 하시곤 부드럽게 운전하고 가셔도 되는데,,,,ㅋㅋ


    차 문이 탁하고 닫자마자 부웅~~~~~~~~~~~~~~~~~~~~~~~~~~~~~~~~~

    하고 큰소리를 내며 출발하는소리에 넘 웃었숩니다.

    어제도 키0님께서 저를 놀래키시더니 0모님이 사주신 초콜렛을 기여히 뺏어서 드시더군요

    그러지마세요 ,,,0오님....

    암튼 처키는 소중하니 조심히 다뤄주세요^^
    작성자 맨발의 처키(20기) 작성시간 11.03.12
  • 답글 처키님도 소중하시듯 키오는 키오가 가중 소중합니다,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3.13
  • 답글 강모님~피곤하셨나 보넹 ㅎ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3.13
  • 답글 처키님은소종하다긔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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