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부터 학원 차량 버스 택시가 자꾸 저를 건들었음 ㅠ.ㅠ 전엔 급정차 급 끼어들기 해도 그냥 웃지요. 바쁜일 있어 그러겠지 요랬는뎅, 요즘은 저도 못르게 욕설도 하고 빵빵도 하네요. 전엔 운전은 못해도 매너 있게 운전했는뎅. 운전하면서 욕설 빵빵 않하는 오늘 하루가 되시길.....
해피 나이스 데이..작성자까도남♡키오(26살)작성시간11.03.17
답글저도 운전함부로 하는 사람 보면 욕하는데.. 조금 함부로 하면.. 아줌마 같으니라고 아주 함부로 하면... 저런 햇반같은 놈을 보았나....--' 거리의 무법자가 접니다.. 쩝 --; 작성자오드리햇반[30기]작성시간1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