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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다녕온 후기 남깁니다.
    바다는 바람이 불어서 여전히 춥습니다
    봄냄새 같은것은 아직 나지 않습니다
    옆에서 사진찍으며 난리 부르스 치는 커플 때문에 더 춥습니다
    이것들때문에 봄냄새가 더 나지 않는 것도 같습니다
    이제 혼자는 두번 다시 가지않으리...
    그럼 휘리릭~~~
    작성자 고구마(28기) 작성시간 11.03.18
  • 답글 혼자 여행~가따 오셧구낭^^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3.19
  • 답글 나도 꽃박람회....어떻게 해야가나요?

    글을 쓰기엔 ,,,,ㅋㅋ

    그냥 표를 사는게 빠를듯^^
    작성자 고독과 함께하는 처키(20기) 작성시간 11.03.19
  • 답글 레오님 글점 남겨도영~~~ 우리 꽃보러 박람회 가야징? ㅎ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3.19
  • 답글 '무릎빡!도사'님...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근데요~... 저는 어디 간게 아니구요...
    그냥 단지 이렇게 게시판을 계속 지켜보고만 있을 따름입니다~~...^_^
    작성자 레오(28기) 작성시간 11.03.19
  • 답글 바다를 다녀 오셨구만...., 고기들은 괜찮수?
    남해안이면 고기들이 않좋을려나??~~
    고구마님 우리 사랑하는 동기 왕자님 어디갔어요?
    작성자 다이나믹빡(28기) 작성시간 11.03.19
  • 답글 바다에서 봄을 만끽 하는 것보다
    이쁜 아가씨들 데리고 가는 것이 더 힘들지도 몰라.. ㅡ,.ㅡ
    작성자 고구마(28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8
  • 답글 ㅇㅇ 담에 이쁜 아가씨들 모시고 가자 ㅋㅋㅋ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3.18
  • 답글 형 들어왔네 ㅋㅋㅋ

    바다보며 봄 좀 만끽할려 했드만...

    형 서울???
    작성자 고구마(28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8
  • 답글 그러길래 왜 간거니....ㅋㅋㅋ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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