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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님~~ 나중에 바다갈때는 MRJ의 feel so good 크게 틀어놓구 해안도로 달려보세영~
바다내음과 함께 속이 뻥 뚫립니다~~ ^^~ 행복하니? 나로 인해 하하~~
시실리 2km에 나왔던 명곡~~♬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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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구마님 말씀도 좋은말이네요^^
작성자
고독과 함께하는 처키(20기)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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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처키님 유령이시구나???
오늘 마얀 오셔서 기분 푸세요
여행도 좋지만 가끔은 마음 따뜻한 사람을 만나
얘기를 나누는 것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작성자
고구마(28기)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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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고독과 함께하는 처키(20기)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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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엔..
귀신이 커플보다 덜 무서운듯.....
작성자
고구마(28기)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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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처키도 찾아서 들어보고 드라이브 해야쥐^^
넘 한적한곳은 귀신이 나올것같은...ㅋㅋ
작성자
고독과 함께하는 처키(20기)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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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해안도로 달리고픈 오늘이네욤...휴~~
작성자
애연(31기)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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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
노래가 좋으면 최대한 한적한 곳으로다가
다시 용기내어 바다에 가보도록 할께요..
작성자
고구마(28기)
작성시간
1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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