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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님 수님 갑자기 생각난건데 ..
김치전 싸갈때 유리그릇 락앤락....그그릇 제것이 아니니 꼭 챙겨주세요,,,
잊어버리고 있었더니 마구 찾네요...잊어버림 처키 혼나고 사줘야 됨...ㅋ
갑자기 그생각에 잠이안옴..잊어버림 혼나는데,,,,,ㅋ
집에 못들어갈지도 모르는데..ㅋㅋ
작성자
고독과 함께하는 처키(20기)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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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김치전,,,ㅋㅋ
작성자
고독과 함께하는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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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치전~~괜찬타~~ 처키님 소풍때 가져와영 ㅎ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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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처키님..잠안오면..저한테..쪽지날리삼...ㅋㅋ 현재는 저는 새벽에 매일 카페에 들어와있으니깐욤...
난중에 친해지만..저한테 문자날리쌈..ㅋㅋ 성심껏..답장하겠음..ㅋㅋ
작성자
애연(31기)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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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있을꺼야^^*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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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응.. 처키님은 정말 섬세하시구낭.. 전.. 사무실에 코트 벗어서 옷걸이에 걸어놓고.. 일주일동안 잊어먹고 있었어요ㅜ 오늘에서야 발견했다는.. 아 내 트렌치 코트 여기있었구나.. 어쩐지 안보이더라.. 이게다.. 쩝 --; 애인도 잊어먹고 다닐 판...ㅜㅜ 이 못쓸놈의 건방증..
작성자
오드리햇반[30기]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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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제가 한번 걱정하면 정신없이 그생각만 함...ㅋㅋ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그걸 꼭 하고 자야하는데 ...
새벽에 수님이나 아리님에게 문자를 넣을수도 없고 ,,,소심쟁이 입니다^^
작성자
고독과 함께하는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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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갑자기 그생각에 잠이 안온다는게 왜 이리 웃긴걸까요 ... 7시 넘도록 것 때문에 잠 못잔거예요? -.-;;;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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