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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잔잔한 노래 들으며 비오는 거 계속 지켜보고 싶네요.. 우리집도 통유리였음 좋겠어요-0-오늘은 동생이 친구들을 집에 초대했다고 합니당.. 아마도 맛있는걸 대접할 거 같으니 집에 딱 붙어 있다가 얻어먹어야겠어요 ㅋㅋㅋ 모두들 행복한 일욜 보내세요~~^0^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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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하.. 남의집벽 맞을거 같습니당 ㅋㅋㅋ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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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리는 봄비, 오랫만이니까 계속봐야지^^*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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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우리집에 창문으로 둘러쌓인 피아노방 있음...... --; 저녁에 밖에서 다 보인다능....
이상과 현실은 느므 달라. 작성자 오드리햇반[30기] 작성시간 11.03.20 -
답글 이번 기회에 한번 갈아버리지...통유리로...근데 보이는 것이라고는 남의 집 벽은 아니것지...?? 작성자 럭스 작성시간 11.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