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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오늘 소풍 주관하신 하울님, 파란님 그리고 즐겁게 겜 진행해준 햇반, 강모님, 술마시고 신기에 가까운 촬영실력을 보여준신 빡님, 점심 맛있게 준비해주시고, 뒷정리도 말끔하게 해주시고, 즐겁게 같이 놀아주신 마얀가족분들 덕분에 넘넘 즐겁게 놀다 왔어요~^^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자다 동생이 김치찌개 끓여놓고 안일어나면 다 버려버리겠다는 협박에 겨우 일어나 밥을 먹었더니 이제 살거 같네요 ㅎㅎ 그 짧은 잠을 자는 사이에 전 꿈에서 밥도 먹고, 마얀가서 춤도 추고 했답니당-.-모두들 피로 잘 푸시고 담주에 봐용~~~^-^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3.27
  • 답글 진정한 마얀파심 ㅋㅋ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엘프님~ 마늘 다듬던 솜씨가 ....시집가도 되겠던걸~ ㅋㅋㅋ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3.27
  • 답글 하울 횽아~~ 고생하셨습니다~ ^^ 바구니에 불판에 오리훈제 ... 세심한 준비하신 덕에 소풍즐겁게 놀다왔네여 ㅎ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3.27
  • 답글 ㅋㅋ 고생하셨어요!!! 저도 오자마자..쓰러짐!!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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