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오늘 소풍 주관하신 하울님, 파란님 그리고 즐겁게 겜 진행해준 햇반, 강모님, 술마시고 신기에 가까운 촬영실력을 보여준신 빡님, 점심 맛있게 준비해주시고, 뒷정리도 말끔하게 해주시고, 즐겁게 같이 놀아주신 마얀가족분들 덕분에 넘넘 즐겁게 놀다 왔어요~^^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자다 동생이 김치찌개 끓여놓고 안일어나면 다 버려버리겠다는 협박에 겨우 일어나 밥을 먹었더니 이제 살거 같네요 ㅎㅎ 그 짧은 잠을 자는 사이에 전 꿈에서 밥도 먹고, 마얀가서 춤도 추고 했답니당-.-모두들 피로 잘 푸시고 담주에 봐용~~~^-^작성자엘프[30기]작성시간1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