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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이삔!. 엔!.^*^ 어제 퇴원 했어요.ㅎㅎ^*^ 아이~ 좋아라!.~ 헤헤헤
♣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 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주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당신은 그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은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을 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 좋은 생각-
행복의날 되셔요.^^*
작성자
글로벌 CS대표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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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겠네요~~얼쑤~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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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의 반쪽은 어디 있는겨 나타나기만 해봐라
완전 죽어스. ㅋ ㅋ
작성자
까도남♡키오(26살)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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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행이시당 ^^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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