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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아리쌤 외조부님께서 오늘 작고 하셨습니다.
    장소는 부산 입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실텐데 따뜻한 위로의 말 전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3.31
  • 답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리샘, 어머니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곁에서 힘이 되어드리세요. 아리샘두 힘내세요.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4.01
  • 답글 고인의 가시는길 더~편한세상일겁니다.힘내시길.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댄스킹 작성시간 11.04.01
  • 답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리님 무사히 잘다녀오시길..웃음 잃지 마시구여..^.^ 작성자 * 찰 스* 작성시간 11.04.01
  • 답글 좋은 곳에서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리님 힘내세요!!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4.01
  • 답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트리스탄(31기) 작성시간 11.04.01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4.01
  • 답글 저또한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큰일 잘치르시고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3.31
  • 답글 어여쁘신 아리님 외조부님께선 하느님께서 좋은 일에 쓰시기 위해 부르셨기에 너무 아파 하시지 마시고 몸 건강히 잘 다녀 오셔요.^*^ 작성자 마징가Z 작성시간 11.03.31
  • 답글 아리쌤 상심이 크겠지만 큰일 잘 치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3.31
  • 답글 3월의마지막날...슬픈날이 되셨군요....
    마음깊이..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애연(31기) 작성시간 11.03.31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작성자 다이나믹빡(28기) 작성시간 11.03.31
  • 답글 하늘나라에서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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