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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햇반님의 생일진심으로축하드려요^^또한키오님께서 오징어와 과자를하사하시어 맥주와함께 마구먹었다는 처키의 불미스러운사건이 있던 월요일이었습니다^^♥ 작성자 무한홀딩이 그리운 처키(20기) 작성시간 11.04.05
  • 답글 푸하하.. 엉덩이 푹신푹신은 안좋은건데 -.-;;;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4.05
  • 답글 키오님^^담에는순순히 사주세요^^엉덩이푹신푹신하던데요^^;; 작성자 무한홀딩이 그리운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5
  • 답글 키오님,,어제도말씀드렸지만 수님과같이뒤졌어요. 수님이지갑을꺼내시곤하는말이~난몰라라고외치시곤 지갑이 제손에 있었더거예요. 수님과저는공범입니다 작성자 무한홀딩이 그리운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5
  • 답글 어제 처키님 현행범으로 경찰서 갈번했는뎅 차칸 키오가 참았음 ^^*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4.05
  • 답글 어제 재미 있었나 보군요.. 못가서 아쉽네.....요... 작성자 고구마(28기) 작성시간 11.04.05
  • 답글 아.. 저두 어제 넘 많이 먹었어요.. 그래도 오늘 아침 되니 역시 또 배는 고프군요 ㅋㅋㅋ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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