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에서 밖을 보면 광주일고 운동장이 훤히 보이지요. 오늘은 체육대회 하는 날인지 야구부 뺏겼던 축구장이 학생들에게 돌아왔네요ㅋㅋ 빤히 바라보는데.. 저 아이들은 제가 바라보고 있는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겠죠? 누군가 우리를 그렇게 보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항의 물고기처럼.. 짜식들 잘노네 하면서요. 크크; 어쨌든 날씨 좋은 식목일날 밖에서 뛰노는 아이들이 부러운 날입니다.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부러움 날려버리자구욧! Simple Plan의 Can't Keep My hands off you (feat.River Cuomo) 작성자* 자현 26 *작성시간1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