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맞으면않된다고했는데, ,,비맞고 차속에서 노래듣고 가만히 앉아있으니 남자의자격에 나온선우라는 분이 부른 Nella fantage라는 음악이나오네요. 참좋네요. 처키도 저의어릴적꿈 성악가가됐더라면, ,,,어땠을까? 행복했을까라는 생각에 잠겨봅니다~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4.07 답글 성악가라...^o^ 그러고보니 노래를 잘 부르는것 같기도..ㅋ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