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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이라서 그런지 누군가가 보고싶어지네요. 아버지께서 사고나셔서 링겔좀놔달라고 하시네요. 언니들은 바쁘다고 저를 찾으시네요^^♥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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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링겔도 놔드리고, 김치전도 부쳐드리고, 노래도 불러드리고, 손도 잡아드리고.. 해요~
작성자
싼타(9기)
작성시간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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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파란님 역시 멋진글.. 대단 하세요..
그리고 아버님 얼른 쾌차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작성자
고구마(28기)
작성시간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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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오는 날엔 누군가가 보고싶어 지나보다~ ^^
저하늘 어딘가부터 나와 만나 젖어들기위해 무한정 달려온
빗방울 마냥 그런 인연으로 만나게될 누군가가 보고싶어지는 날~ 그러기 위해선 제자리에 있지 말구
맘 가는데로 움직여야 하는 걸까?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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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설마 나를 ㅋㅋ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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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를?ㅋ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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