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모두들 잘보내셨나영? 전 지난주 간만에 백암산 등산하구 왔습니당 포근한 햇살 속에 퍼지는 심장 소리와 흐르는 땀방울속에 봄의 생동감을 느껴봤습니다~ ^^ 산에서 함께하는 청명한 지저귐과 가슴시원한 물소리는 우리가 편안할때 느끼는 뇌파와 진동수가 비슷할 듯합니다. 서로 공명되어 하나가 되는걸 보면 ..... 그래서 산은 산이고 물은 셀프입니다....^^작성자파란(24기)작성시간11.04.11
답글키오 동내입니다 ㅋㅋ작성자꽃보다♡키오(26살)작성시간11.04.12
답글아아.. 백암산 어딘 줄 알겠어요.. 전 재작년 가을엔가 백양사역에서 백양사까지 혼자서 트레킹하고 지쳐서 백암산엔 못올라갔어요 ㅋㅋㅋ작성자엘프[30기]작성시간1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