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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초밥도 못먹고 럭스님이 가져오신 찐빵도 못먹고 ....

    이리저리 말없이 없어져서 먹지 못하고 아쉬움만 남아서 저녁에 잠도못잠,,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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