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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은 모래바람속에...마음은 바에 가있는 비우여라...요즘 꽃들이 서로 얼굴을 디밀면서 봐달라고 난리여라...고거시 고건디 볼때마다 다른 모습에 신기하구먼요...이 좋은 날씨에 수목원이나 놀이동산..공원등등....가고 싶은 생각에 차!차!차~~!!! 를 되뇌이며 주문을 외우는디.....나올 생각이 없는가비요....이노무 차...생기면 주말마다 여행이나 가야겠어라...에효...너무나 떠나기 좋은 날씨에 정신줄 놓아버린.... 비 우 여라....ㅠ.ㅠ 작성자 悲雨(비우) 작성시간 11.04.13
  • 답글 비우님 차 빨랑 생겨야 마얀 자주 오실텐데.. 이번주 금욜날 보겠네영 ~~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4.13
  • 답글 비우님,,,제주도의 조랑말은 안되겠니?

    아님,,,자전거라도,,,저희엄마가 자전거를 못타셔서 가르치려고 산건데

    사용한번도 않한 새것이랍니다,,,ㅋ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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