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로가 쌓이는게 아무래도 간때문인거 같아서 우루사 하나 사먹을까 하다가,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다슬기를 다려먹으면 최고라고 해서리.. 어제 무등산 계곡에 다슬기 잡으러 갔었드랬죠. 뭔 다슬기가 그렇게 큰지.. 얼마전에 방사선 비를 쳐먹어서 그런가?? 무튼.. 까스불 10시간동안 피우기엔 양이 좀 적다.. ㅡ,.ㅡ 오늘도 간에 활력을 불어넣지 못하고 출동할듯요. 이따 봐요들~~ ^^작성자마술사(E일)작성시간11.04.18
답글술사님, 네이버에서 야간문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어머니가 당뇨가 있어 홍삼을 계속 드시는데 알아보다가 우리 직원이 알려준건데 야간문이라는 한방 약초 말린걸로 술을 담가 먹으면 당뇨뿐 아니라 남성에게 최고라네요, 산삼의 효과가 난다능... 저도 구해서 부모님도 드리고 저도 한잔씩 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되셨으면 하네요. 아, 가격도 별로 비싸지 않아요^^ 참고로 야간문 뜻이 죽은 송장도 기력을 찾아 일어선다고 한다네요^^작성자다이나믹빡(28청춘)작성시간1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