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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처키는 놀이동산 가서 놀기만 해서 정신이 없었는데,,,ㅋ,,,
그래도 어젠 오자마자 마얀서 무한 홀딩을 해서 넘 좋았숩니다^^
전투살사의 대표적인 예인 하울님과 부드러움과 실수를 하면 웃음을 만발하는 파란님,,
패턴을 연구하시고 오셔서 홀딩도와주시는 미카엘님,,, 다들 넘 감사해요,,,,
어제도 많은 비로 인해 많은 분들이 참석하진 않았지만 ,,,많이들 마얀으로 고고씽해요...
요즘은 무한홀딩이 그리워 집니다^^
아!!차차!!
부드러운 목소리와 마치 영어선생님을 연상케 하는 레오님과도 즐거운홀딩에 웃음이 핀 하루였어요...ㅋㅋ
잘알진 못하지만 jj님과도 친해지고 싶따꾸요~~ㅋㅋ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