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네요!! 장애우ㅇㅔ게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울 32기 새내기분중에 말하는게 살짝 불편하신분 계십니다.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죄진것도 아닌데 사람들 앞에서기 미안해하세요.. 괜히 제 맘이 더 안좋더라구요. 살짝 몸이 불편할뿐이지 우리와 같은 사람들인데 말이죠!!~ 장애우는 우리에 친구입니다!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