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간 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이들이 과연 누굴가요??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좋은 글 이네여~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4.22
-
답글 ㅎㅎㅎ ㅣ~ 제가 햄볶게 해드릴께여..ㅎ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