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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주말 일기^^; 하울님 보니따서 만나 놀랬어요~ 즐겁게 놀으셨어요~~? 같이 모시고 이동할껄 제가 노는데 정신이 없어서 인사도 못드리고 나와버렸네요..ㅠ.ㅠ 죄송합니다. 보니따는 제가 처음 춤을 시작한 곳이자 정모 평균인원이 최소 100명 이상이었을 정도로 2000년도 초반 유명(?!) 했던 바 입니다. 지금은 워낙 좋은 바들이 많이 생겨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홍대바 하면 바로 떠오르는 곳중 하나랍니다. 럭스님 말씀처럼 좁은 공간에서 춤을 추는것이 익숙해지면 실력도 확 늘고 살세라분들께 인기받아요~^^* 동작이 작은만큼 리드가 더욱 정교하고 부딪치지않게 부드럽게 하게되기 때문이지요~ 작성자 悲雨(비우) 작성시간 11.04.26
  • 답글 방가왔어요 깜놀했다는 ㅎㅎ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4.26
  • 답글 방가왔어요 깜놀했다는 ㅎㅎ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4.26
  • 답글 ㅂ ㅏ우님 곧 좋은 소식 들릴지 몰라여...축사망^^;;; 위험한 발언 금지 ++ 그런건 살짝 문자로만!!ㅎ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4.26
  • 답글 격주에 한번씩 간ㄷ ㅏ다다다다다..ㅇ ㅏ~ 서울 데꾸와 ..ㅎㅎ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전라도 대표 미인 아리뉨~~~ ㅋㅋ 작성자 悲雨(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제이미님....이번주는 제가 설을 못간다눈...ㅋ 작성자 悲雨(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6
  • 답글 난 전라도 뇨자^^~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4.26
  • 답글 JJ 님도 서울 뇨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4.26
  • 답글 파란님도 서울남자@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4.26
  • 답글 ㅂ ㅣ우능 서울남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꺼야~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4.26
  • 답글 비우님도 가셨구나~~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4.26
  • 답글 꺄 이번 금요일에 보니따 놀러가기로 했는데!ㅎㅎㅎ 작성자 Jamie 작성시간 11.04.26
  • 답글 비우 라규~ ㅜ.ㅜ 작성자 悲雨(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6
  • 답글 ㅂ ㅏ우 와우~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4.26
  • 답글 네^^ 강습이라는게 없었죠 ㅎㅎ 그저 많이 아는 사람 붙잡고 배우고 품앗이로 내리강습하고 외국인 잡고 패턴 배우고 ㅎㅎ 개인적으로는 그때가 참 그리워요 ㅎㅎ 작성자 悲雨(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6
  • 답글 비우는 동생과 지인들과 JJ와 놀았는데요. 1시쯤 보니따를 나와 간단히 식사및 술 한잔하고(보니따가지전에도 한잔;;) 마꼰도라는 바로 이동하여 5시 문 닿을때까지 달리다가 커피한잔하면서 수다를 떨고 7시쯤 헤어졌습니다^^;
    다행이 JJ도 재밌게 놀았다고 해줘서 기분 좋게 주말을 보낸듯 합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서울 올라오실때 미리 말씀주시면 같이 놀아요~^^ 살세라 2명(동생과 형같은 누나^^;)가 함께 하니 살세로분들 대환영!! 물론 살세라님들이 오심 비우가 옆에서 대기^^; 합니다~
    작성자 悲雨(비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제가 첨 살사를 접한게 십년이상이 된거같군요.
    압구정인가 홍대근처인거같기도 하구기억은
    잘안나지만 서너평 남짓한 공간에서 외국인 강사에게
    그때는 지금처럼 레슨 이런게 없어서 참가비 만언주고
    배웠던것같아요 그때 배운게 꼼비아 스핀턴~
    작은공간 이었지만 서로 얼굴 마주보며 홀딩하던때
    어찌나 떨리던지. ㅎㅎ
    작성자 댄스킹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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