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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루륵~~~ 비우 기분은 또 들쑥날쑥~ 소주한병과 심장까지 울릴듯한 바차타음악에 진한 딥차타가 생각나는 하루에요...
훌쩍 마얀으로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지만.......현실은 냉정하고..............ㅠ.ㅠ 작성자 悲雨(비우)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저는 우렁섹쉬랑. 술마쉬는데요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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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렁각시랑 바차타 추시고 쇠주드세요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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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 바우님.. 이번 정모때 모든 감정을 쏟아버리삼 ㅎㅎ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