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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리능 아침 일곱시ㄲ ㅏ지 일(?) 하고..ㅎㅎ 마마님이 해주신 전복죽을 싱나게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잠을잘려고 막 누웠는데..산ㅇ ㅔ가자긔가자긔~ㅠㅠ 무등산 다녀왔어여. 전복죽을 안먹을건데 말이져...ㅎㅎ 마술사님ㄲ ㅔ서 추천해주신 너와나의목장길로 해서 무등산정산ㄲ ㅏ지 아주 잘 다녀왔습니다. 마술사님 말씀처럼 너무 완만해서 ..............깜짝놀랬어여...너무 완만해서~~~~~~~~너무너~~무너무 완만해서...거의 경ㅅㅏ각 90도로 보이능 코쑤 였습니다..ㅎㅎ 쵝오야 >.<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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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허락도 없이 다녀오다니.. 저작권 침해임. ㅡㅡ; 작성자 마술사(E일)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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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핫~ 담에 같이 무등산가여.. ㅎㅎ 작성자 * 찰 스*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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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덤한 체력 이시네요 겨울에 그길로 마술사 파란 빠콩 샤방 하울이 갔다왔었더랬져 ㅎㅎ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