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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저귀는 새들 노래 들으며 산ㅅ ㅐ길 사이로 피어있는 들꽃들과 인사도 나누고. 바람ㅇㅔ 몸을 싣어 정상까지 완주했습니다^^ 기특한 내 다리에게 토닥토닥 이뿌다고 했는데...ㅎㅎ 덕분에 살좀 빠졋을라나..ㅎㅎ 강한 바람과 손끝까지 얼려버린 계곡물.너무나 푸르던 하늘까지..자연ㅇ ㅣ 주는 색채의 아름다움에 빠져 제 맘속에 수채화 한폭 잘 담아 왔답니다.. 황사가 심해 ㅁ ㅓ리가 난장판이 되긴했지만..ㅎㅎ ㅁ ㅏ마님과 데이뚜는 쵝오~~ 그나 내가 느낀건 울 엄마는 내가 아직도 얘긴가비어~~ // 아 이제 잘판이여~~ 무등산아 담에 갈때까지 안ㄴㅑ 앙~~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5.01
  • 답글 마치 내가 갔다온것 처럼 느낌이 살아있네요~~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5.02
  • 답글 우와... 이 날씨에 등산했어요 --;;; 그래도 호홉기는 좀 힘들어했겠지만, 눈과 맘만은 행복했을거 같아요~~^^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5.01
  • 답글 날밤새고 무등산 정상까지 도대체 정체가 멈니?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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