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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능 친구와 헤어지고 마얀에 어차피 많은 분들 없는 생각하고,,,
친구와 헤어진 후로 바로 마얀으로 달려갔죠....ㅋㅋ
아리님과 라떼(?)님이신가? 오붓하게 두분만 계시더군요,,^^
오늘 처키능 사람도 많이 없을것 같아서 춤추는 모숩 구경만 하다가 가려고 왔다고 말햇지요...ㅋㅋ
근데 이게 왠일????
살세라라곤 저와 라떼님 그리고 아리님 밖에 없는데 ...
살세로 분들이 와장창 오시는거예요,,,
하울님,,빠컹님,,파란님,,,미카엘님,,,키오님,,,나중에 파랑새님 등장,,,,ㅋㅋ
근데 ,,,처키의 생각과는 다르게 어제 몸 축나도록 홀딩 했숩니다....ㅋㅋ
작성자
포동포동한 처키(20기)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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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핫~ 닉네임을 완소남 찰스로 바꿔야겠어여..ㅎㅎ
간만에 홀딩해서 넘 즐거웠어여..
낼은 더 많은 홀딩해여..^.^
작성자
* 찰 스*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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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완죤 소중한 남자,,,
촬수님~~ㅋㅋㅋㅋ
수욜날 무한 홀딩 하시던데 ,,,
라인댄스 하실때 보면 완죤 부러움^^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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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존재감없는 1인 떡실신 떡실신 떡실신
작성자
* 찰 스*
작성시간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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