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산 정상에서 밤새 얼린 막걸리와 복분자 는 시원하게 부모님의 속을 풀어드리고 ㅋㅋ
    내 속 도 풀리는구나 ㅋㅋ 지금 션하게 한잔 하는중 어제 집에 새벽 4시30분 에 들어갔는데 아직 체력 이 전 되나봐요 ㅎㅎ
    지금쯤 우리 파란이는 동해안 해변가 드라이브 하고 있겠네 오징어 회 먹고 싶다 ㅋㅋㅋ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5.08
  • 답글 하율님 머찌 십니다~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5.09
  • 답글 처키도 오징어회^^좋은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5.08
  • 답글 파란횽아는 동해안 갔구나 ㅋㅋㅋ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