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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맨날맨날 넘넘 바빠서 딸래미랑 놀아줄 시간이 당최없는 파파께서 모처럼 큰~맘(완죤 큰맘 머근거라고,, 놀자는 칭구들 내치시고 귀한시간 내주는거라고 생색을 생색을ㅋㅋㅋ)먹고 막내딸래미랑 갸야구봄서 삼겹살에 쐬주한잔 해주기로 하셧는데.. 일주일전부터 쪼르고 쫄라서 시간약속 햇던건데.. 비와서 야구못할것 같대잉ㅠ.ㅜ 빌어머글 광주구장.. 당최 물이 안빠져서 야구 못할수도 잇대ㅠ.ㅜ 서러운 가난한 도시의 시민이여!!! 작성자 씨엘(29기) 작성시간 11.05.12
  • 답글 꺄올 돔구장 콜콜콜콜!!! 하울님 약속 안지키기만 햇!!! 내년까지랫은게 난 딱 격하고 잇어브럿,, 나 뒤끝작룔인 뇨자임ㅋㅋㅋ 돔구장 지어지면 울 마얀식구들 돔구장에서 살사해욤 꺄올~~ 오널 야구를 한다네욤!!! 글서 울아부지 막내딸래미랑 놀아주신다네욤ㅋㅋㅋ 술사님.. 딸래미가 놀아줄때가 좋을때여~~ 감사합니다 하고 행복함을 만끽하삼ㅋㅋㅋ 마얀인들 아름다운 밤이예욤ㅋㅋㅋ
    - 이상 기분업업되어 떠들어댄 씨엘이엿슴당,, 기아V11!!! -
    작성자 씨엘(29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12
  • 답글 저는 미리미리 딸래미랑 놀아주고 있음..이.. 아니고 딸래미가 나랑 놀아주고 있음. ㅡㅡ; 작성자 마술사(E일) 작성시간 11.05.12
  • 답글 씨엘님은 좋겠다~~ 씨엘님 집옆에 돔구장까지 지어준다는 님도 계시구 ㅋㅋ
    작성자 강모(25기) 작성시간 11.05.12
  • 답글 삼겹살에 쏘주와 야구 왠지 어울려 ㅎ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5.12
  • 답글 가족 친화적인 씨엘님 부럽당 ^^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5.12
  • 답글 ㅇ ㅑ구장 가장~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5.12
  • 답글 쫌만 기다리삼 제가 자비털어서 내년엔 돔구장 씨엘밈 집 옆에다가 지어드릴게요 힘내요^^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5.12
  • 답글 ㅇ ㅑ구 대신 살ㅅ ㅑ~ 강츄@ㅎ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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