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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님께서 방구를 계속 끼셔서 제가 모르고 엄마엉덩이를 밀어버려서 다쳤으^^처키보고 못된딸이라 하시네요^^갑자기 방구냄새에 욱해짐^^ 작성자 낙지먹은 처키(20기) 작성시간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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