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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일이 산ㄷ ㅓ미 같은데..만사 제쳐두고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비를 잔뜩 맞았더늬..ㅠ 내 마음의 대통령 노짱님의 못다한 삶을 이어 ㄷ ㅓ 열심히 살아봐야겠어요~~!! 많은 인파들속에 많은걸 비우고 또 많은걸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삶이란건 결국 공수레공수거 인것을........// 좋은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온거라 생각하겠습니다...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5.23
  • 답글 음~~ 키오한티만 잘하시면 되요....
    복잡한 세상사 모두신경쓰면 머리 아픔 ㅋ0ㅋ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5.24
  • 답글 처키도 봉하마을 가고 싶따~~`

    좋은바람이 불면~~아리님~~ 글귀가 참 좋네요,,,,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5.24
  • 답글 아리천사님! 따뜻하고 깊은 마음씨에 열광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올뉴강모(25기) 작성시간 11.05.24
  • 답글 대단하당 ㅎ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5.24
  • 답글 아리님 다시 봤어.!! ㅎ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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