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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실과 나 자신을 훈련하고 더불어 나 스스로를 고독하지 않기 위해 뭔가 즐거움을 찾기 위해 노력도 해보는데 100%채워지지않는 한쪽 가슴이 텅빈 이 느낌은 뭘까여?? 작성자 (12기)아로미 작성시간 11.06.05
  • 답글 사진상 관상을 보니 중년에 잠깐 고독하고 힘든일이 좀 있을것 같지만 자세히 봐야 알겠지만 말년엔 그리 나쁘지
    않겠네요...
    작성자 다이나믹빡(28청춘) 작성시간 11.06.06
  • 답글 남친을 사겨라고욧~~!!!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6.05
  • 답글 사람은 그럴때많죠 그게 살아있다는 증거죠 힘내세요 로미시스터^^ ㅋ 작성자 올뉴강모(25기) 작성시간 11.06.05
  • 답글 남친이 필요한듯 ㅋ 작성자 라티니 작성시간 11.06.05
  • 답글 그런가..??그냥 마얀앞을 지나치려니 어쩐지 아쉽구 허전하더라니..ㅋㅋ 작성자 (12기)아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05
  • 답글 아로미님~~살사하러 않오시니그렇죠?~~♥♥♥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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