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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말없이 살라하네 푸르른 저 산들은 티없이 살라하네 드높은 저 하늘은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아침이 오면 악몽은 지난밤 꿈에 불과하다.
오늘도 살사 올ㄹ ㅔ~~~~~~~~~~~~~~~~♬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6.07 -
답글 이거 표절임... 심의 들어가야함 ... 작성자 공기(32기) 작성시간 1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