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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에 모처럼 6시 전에 인났음.
06:20분 건너 동에 사는 꼬맹이가 갑자기 와서 한숨 자고 갔음.
데려다 주고 오는 길..
아빠가 꼬맹이 언니를 등교시켜 준 사이, 자고 있던 꼬맹이가 그냥 온거임.. ㅡㅡ; 작성자 마술사(E일) 작성시간 11.06.11 -
답글 이따 보겡 ㅋㅋ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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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슨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마술사님 왠지 뭔가 변명하고 있는 듯한 느낌? ㅋㅋ 이 느낌은 뭐죠? ㅋㅋ
작성자 * 자현 26 * 작성시간 11.06.11 -
답글 ㅋㅋ즐건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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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긍데 그 꼬맹이는 누굴보러 온거여~~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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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ㅁ ㅏ술사님 오늘 온다 / 안온다~ 온다 / 안온다~ ㅎㅎㅎ 온댜잉~~ 작성자 아리천사♡[운영진] 작성시간 1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