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마구마구 속상해버리는 하루네요,, 상콤하게 출근해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는 중이엿는데.. 1년간 공들여 우리센터에서의 개최가 거의 확실시되던 행사가 정치적인 이유로 수도권 개최가 유력해졋다는 비보를 들엇네요.. 이해해달라는,, 정부부처 담당자조차도,, 상부에서의 지시로 안타깝다는 말만 되풀이하시는.. 30평생 살아오며 호남권이라 서럽다는 생각 못하고 살앗는데,, 새삼.. 휴.. 작성자씨엘(29기)작성시간11.06.15
답글저도 예전에 그런 생각 많이 했었고 지금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지만 아직 내가 살아있고 호남인들이 역사속에 남아있는한 기회가 올거라 믿어요, 기회와 운대가 맞는다면 승리를 가질 수 있겠죠, 영원한것은 없다기 보다 그걸 지키기가 힘들죠, 쐬주까면서 기다려요, 씨엘 주당 야구소녀님ㅋㅋ작성자다이나믹빡(28청춘)작성시간1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