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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마구마구 속상해버리는 하루네요,, 상콤하게 출근해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는 중이엿는데.. 1년간 공들여 우리센터에서의 개최가 거의 확실시되던 행사가 정치적인 이유로 수도권 개최가 유력해졋다는 비보를 들엇네요.. 이해해달라는,, 정부부처 담당자조차도,, 상부에서의 지시로 안타깝다는 말만 되풀이하시는.. 30평생 살아오며 호남권이라 서럽다는 생각 못하고 살앗는데,, 새삼.. 휴.. 작성자 씨엘(29기)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저도 예전에 그런 생각 많이 했었고 지금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지만 아직 내가 살아있고 호남인들이 역사속에
    남아있는한 기회가 올거라 믿어요, 기회와 운대가 맞는다면 승리를 가질 수 있겠죠, 영원한것은 없다기 보다 그걸
    지키기가 힘들죠, 쐬주까면서 기다려요, 씨엘 주당 야구소녀님ㅋㅋ
    작성자 다이나믹빡(28청춘)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아쉽네요... 야구장에서 쏘주까며 스트레스 푸삼~ 작성자 파란(24기)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이순신 장군님이 말씀하셨져??? 호남이 없으면 이나라가 없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게용 ^^ ;;; 나중에.. 더큰 행사 개최하세요 ㅎㅎ
    작성자 ㅃㅏ콩(24기)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이등병의 편지 들으면 있는 힘도 빠지겠던데 ㅋㅋㅋ이젠 군대를 안가도 된다는 생각에 힘이 넘치시나 -.-ㅋ 작성자 엘프[30기] 작성시간 11.06.15
  • 답글 키오는 힘들때 이등병의 편지 노래 들으면 힘이 넘침 ㅋㅋㅋㅋ

    엘프의 이등병의 편지 노래 다시 들어봐야 한디 ㅋㅋ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 날도 오겠지
    흐린 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 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판자집에 새우잠을 잔대도
    고운 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오손도손 속삭이는 밤이 있는 한
    한숨일랑 쉬지 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씨엘님은 아직 젊기에 작은 고통쯤이야 웃어 넘길수 있는죠(못넘기나???)

    아자! 아자! 화이팅~~~~~ 긍정의 힘을 믿죠?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이럴수록 강해져야 해요 서럽다는 생각 들지 말도록 힘을 키웁시다..... 작성자 아크란치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에잇 흉노족신라놈들! 울 자랑스런 백제의 후손 씨엘님을 자극 시키지마! 작성자 하울(24기) 작성시간 11.06.15
  • 답글 씨엘님,,,힘내세요....화이팅~~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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