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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들이에는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특별한 이벤트 같은게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출발할 때부터 돌아올 때까지 소소한 재미들이 곳곳에 많이 있었던 나들이였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정말 참 좋았습니다...
'콧구녕에 바람 쐰다는게 이런거구나~'라는 것을 느꼈어요...
우리 앞으로 한달에 한 번 정도는 꼭! 이렇게 가벼운 나들이를 해보도록 하자구요~~ ^____^ 작성자 레오(28청춘기) 작성시간 11.06.20 -
답글 레오님 엠티 가티 가요~ 작성자 soo012*운영진 작성시간 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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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쫗아^^~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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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소~~!ㅋㅋㅋㅋ 작성자 공기(32기) 작성시간 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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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꽃보다♡키오(26살) 작성시간 11.06.20